선인장
장재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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完整歌词
선인장 - 张才人 (장재인)
词:장재인
曲:카더가든/김민수
일곱시부터 자면
如果从七点开始入睡
좀 나아질 거야
感觉会好很多
불타는 맘이
燥热的心被抚慰
달래 달라네
变得不同
이른 아침에 꾸벅
清晨时打个瞌睡
생각이 덜하면
少点纠结
괜찮아질 걸 no
一切就会好起来吧
나 우울해
我好烦闷
We're going to the moon
저 달을 전부 준다 해줘
答应我你会摘下那明月赠我
위로라도 나 좋아
即使只是安慰的话语我也开心
걍 떠나자 얘기해줘
快邀请我一同离开
친절한 관심 다
那温柔亲切的问候
진심인지 나 뭔지 알 수 없어
我实在捉摸不透是真心与否
가시 잔뜩 돋친 내 말로
我那些带刺的话语
늘 해왔듯이 through it
你也轻巧躲过
너를 막 막아도
即使拼命阻拦
저기 삐져나온 내 맘이
也会露出马脚的我的心意
더 물을 달래 자꾸
我总渴望着甘泉一般的你
중얼
碎碎念着
어쩔 수 없어
实在没办法呀
못다 한 말들
没有说出口的话
더 겹겹이 쌓여
一层层堆积
이젠 끝도 안 보여
如今快要望不见尽头
할 말 없어
没什么想说的
생각만 많아
想法倒是很多
네 연락 기다려
期盼着你的联系
사랑을
我已然
미쳤지
在爱里沦陷
We're going to the moon
저 달을 전부 준다 해줘
答应我你会摘下那明月赠我
위로라도 나 좋아
即使只是安慰的话语我也开心
걍 떠나자 얘기해줘
快邀请我一同离开
친절한 관심 다
那温柔亲切的问候
진심인지 너 뭔지 알 수 없어
我实在捉摸不透你的内心
가시 잔뜩 돋친 내 말로
我那些带刺的话语
늘 해왔듯이 through it
你也轻巧躲过
너를 막 막아도
即使拼命阻拦
저기 삐져나온 내 맘이
也会露出马脚的我的心意
더 물을 달래 자꾸
总是渴望着你
중얼
碎碎念着
어쩔 수 없어
实在没办法呀
너를 보는 모두 다 말해
说出你眼见的一切
우린 너무 닮아서
说我们实在太相像
잘 될 수 없다고
定不会有好结果
뭐래 그래 그게 더 좋아
说什么呢 我觉得那样更好
똑같은 상철 내도
即使现在
이젠
受了同样的伤
어쩔 수 없어
实在没办法呀
어쩔 수 없어
实在没办法呀
어쩔 수 없대
说是没办法呢
어쩔 수 없어
实在没办法呀
널 낫게 할
该怎么治愈你呢