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i歌曲音乐网
专辑封面

소나기 (Feat. 10cm)(Sudden Shower)

용준형&10CM
0:00 0:00

소나기 (Feat. 10cm)(Sudden Shower)MP3下载 - 용준형&10CM

完整歌词

소나기 (Feat. 10cm)(Sudden Shower) - 용준형/10CM
词:용준형
曲:Good Life
编曲:김태주
멋대로 날 찾아와서 모든 걸 다 적시고
雨水肆无忌惮地袭来 淋湿了一切
내 마음도 짙어져 널 원할 때쯤에
我的心也湿透了 当我想拥有你的时候
이내 떠나 가버렸던 네가 아직 그리워
你却决绝离去 让我思念你直到如今
그 때 조금 더 젖게 내버려 둘 걸
那时就该让我湿得更透一些
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
该从哪里开始 该怎样开始
너의 흔적들을 지우는 일
抹去你的所有痕迹呢
우리 함께였던 시간이 길지 않은데
我们在一起的时间虽然不长
넌 참 많은 걸 남기고 갔네
你却留下了很多离去
아직 하지 못한 말들이 너무 많아
没能开口的话还有很多
네게 주지 못한 맘들 갈 곳을 잃었나 봐
这些说不出口的话 或许是迷路了吧
조금만 조금만 내게 머물러서
在我身边稍稍停留一会
모두 가져줄 순 없을까
然后再带走一切不行吗
후회에 젖은 추억은 한껏
被悔恨淋湿的回忆
무게를 더해가
变得愈发沉重
혼자 짊어지기엔
独自背负这一切
버거워 나약해진 내가
让我变得力不从心 不堪重负
억지로 삼켜냈던
曾努力咽下的苦痛
너를 토해내듯 부르다
如今想向你尽数吐露
네 기억위로 지쳐 잠이 들죠
想你想到疲累睡去
멋대로 날 찾아와서 모든 걸 다 적시고
雨水肆无忌惮地袭来 淋湿了一切
내 마음도 짙어져 널 원할 때쯤에
我的心也湿透了 当我想拥有你的时候
이내 떠나 가버렸던 네가 아직 그리워
你却决绝离去 让我思念你直到如今
그 때 조금 더 젖게 내버려 둘 걸
那时就该让我湿得更透一些
너가 빠져버린 하루에 채워진 공허함
你缺席的一天 填满了空虚
또 숨 막힐 듯 날 몰아세우는 고요가
然后是让人窒息的 步步紧逼的死寂
익숙해질 수도 있을까 무뎌진다는 건
会渐渐习惯吗 变得麻木
괜찮은 게 아니라 참는다는 거
并非是愈合了 而是在强自忍耐
널 그리워할수록 더 잃어가는 기분
越是思念你 便越是失落
모래를 움켜쥔 듯 흘러내리는 맘을
就像是紧紧攥住砂砾 却眼睁睁地看它从指缝漏下的心情
추스릴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
不知道该如何收心
너에게 잠겨 난 떠오르지 않아
沉浸在对你的思念你 脑海一片空白
엉망으로 흐트러져 취해 또 쓰러져
喝到烂醉如泥 然后跌倒在地
사랑은 흩어진 주제에 날 무너뜨려
破碎的爱情将我击溃
언제까지 너를 견뎌낼 수 있을까
什么时候才能挨过想你的煎熬呢
어두워진 맘엔 빛이 들 수 있을까
漆黑一片的心里还能透进光吗
모두 묻어내고 싶다며
一边想埋葬一切
더욱 더 파고 들어가
一边愈发过分地刨根究底
다 잊어낼 거라며 더 선명히 새겨가
若是去忘记一切 就会变得愈发鲜明
피해 숨고 싶다며 도망치고 싶다며
逃避这一切 想喘息一下 想远远逃开
오늘도 이별 그 주위를 서성이잖아
今天也在离别的阴影中徘徊
멋대로 날 찾아와서 모든 걸 다 적시고
雨水肆无忌惮地袭来 淋湿了一切
내 마음도 짙어져 널 원할 때쯤에
我的心也湿透了 当我想拥有你的时候
이내 떠나가 버렸던 네가 아직 그리워
你却决绝离去 让我思念你直到如今
그 때 조금 더 젖게 내버려 둘 걸
那时就该让我湿得更透一些
널 그리워하는 만큼 쉽게
对你的思念不止 这凌晨时分的紫色夜空
닫히지 않는 보랏빛 새벽
曙光便仿佛不会降临
고요해서 더 크게 들리는
因为静谧而愈发清晰的
마음 속 말들 보고 싶다
想你的心声
멋대로 날 찾아와서 모든 걸 다 적시고
雨水肆无忌惮地袭来 淋湿了一切
내 마음도 짙어져 널 원할 때쯤에
我的心也湿透了 当我想拥有你的时候
이내 떠나 가버렸던 네가 아직 그리워
你却决绝离去 让我思念你直到如今
그 때 조금 더 젖게 내버려 둘 걸
那时就该让我湿得更透一些
갑작스레 내리는 소나기에
在那猝不及防的阵雨里